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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 : 장사익의 찔레꽃(예전 것)

 • 글쓴이: i등대

Date : 2006-03-07 오전 11:57:23   read : 4820  vote : 2

 



┼ 장사익 의 찔레꽂 ┼
│ 하얀  꽂  찔레꽂
│ 순박한 꽂 찔레꽂
│ 별처름 슬픈  찔레꽂
│ 달처름 서러운  찔레꽂

│ 찔레꽂 향기는 너무 슬퍼요
│ 그래서 울었지  밤새워 울었지

│ 찔레꽂 향기는 너무 슬퍼요
│ 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
│  

│ 아!노래하며 울었지
│ 아! 춤추며 울었지
│ 아!당신은  찔레꽂

 

  새벽길

2006.03.07 (19:50)

 

국악과 협연한 찔레꽃도 좋구요.
피아노와 어우러진 찔레꽃도 귀에 익어 역시 좋습니다.
잘 들었습니다. 고맙습니다.

 • 대화명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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